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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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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프란치스코의 노래
[김일득 신부의 프란치스코의 향기] (16)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 공동의 집(Oikos)을 향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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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라노 대성전 맞은편 프란치스코 성상.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생애 마지막 무렵, 실명에 가까운 눈병과 극심한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노래인 「태양 형제의 노래」를 남겼습니다. 성인은 눈앞의 암흑 속에서도 영혼의 눈으로 태양과 달, 밤하늘의 별, 바람, 불과 물, 그리고 온갖 생명을 품어 기르는 대지를 형제요 누이로 노래했습니다. 특히 만물의 모태가 되는 지구(땅)를 ‘우리를 기르고 보살피...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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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 노동자 故 정순규 씨 7주기 추모 연극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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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 노동자 고(故) 정순규(미카엘) 씨의 7주기를 추모하는 연극 〈오늘도 낙엽처럼〉이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진구 능동로19길 설렘아트홀 무대에 오른다.정 씨는 2019년 10월 31일 경동건설이 시공하던 부산 문현동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추락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현장에는 추락을 막을 안전망과 안전난간이 설치되지 않는 등 최소 8건의 안전 수칙 위반이 확인됐지만, 관련자들은 재판에서 집행유예에 그치는 처분을 받...
가톨릭신문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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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연이어 중국 주교 임명
교황청·중국간 잠정 합의에 따라 교황이 임명한 주교 지난달 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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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황투강 지역의 한 가톨릭 교회에 오성홍기가 걸려져 있다. OSV중국 교회 다퉁(大同)교구 류홍강 신부가 8월 31일 주교품을 받았다. 레오 14세 교황은 앞서 8월 10일 류 신부를 다퉁교구 주교로 임명했다. 그의 주교 임명과 서품은 2018년 교황청과 중국 정부가 맺은 주교 임명에 관한 잠정 합의에 따른 것이다. 지난 6월 15일 이후 중국에서 거행된 세 번째 주교 서품이다.류 주교는 1970년 11월 2일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 인...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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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아랍 지역 주교들에게 “희망의 증인 돼달라”
아랍 지역 라틴 전례 주교회의 주교단 만난 레오 14세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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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이 3일 바티칸 사도궁에서 아랍 지역 라틴 전례 주교회의 주교단의 알현을 받으며 연설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3일 바티칸 사도궁에서 아랍 지역 라틴 전례 주교회의 주교단의 알현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OSV
미국과 이란의 대립이 다시금 격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레오 14세 교황이 아랍 지역 주교들에게 “교회가 희망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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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의에 운동화… 교황, 올해 패션 아이콘 선정
미국 패션 월간지 ‘베니티 페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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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바티칸 뉴스는 다큐멘터리 ‘로마의 레오(Leone a Roma)’에서 레오 14세 교황이 과거 제의 밑에 나이키 ‘스우시’ 로고가 새겨진 운동화를 신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베니티 페어 인스타그램레오 14세 교황이 유명 패션 잡지가 선정한 올해의 패션 아이콘에 이름을 올렸다.교황은 미국 패션 월간지 ‘베니티 페어’(Vanity Fair)가 8월 25일 발표한 20...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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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아랍 지역 주교단에 “중동교회는 전 세계에 신앙 증거”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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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중동교회에 대해 “분쟁과 강제 이주, 고난이 이어지는 중동에서 교회의 힘은 숫자로 평가돼서는 안 된다”며 중동교회가 전 세계 교회에 신앙을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교황은 9월 3일 교황청에서 아랍 지역 라틴전례 주교회의(CELRA) 주교들을 만나 “여러분의 교회가 작다고 두려워하지 말라”며 “교회의 결실은 조직이 아니라 복음에 대한 충실성으로 측정된다”고 말했다.교황은 그리스도 안에 뿌리내린 작은 ...
가톨릭신문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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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우크라이나 평화 촉구… "폭력 멈추고 외교적 해결 열려야"
6일 삼종기도 연설서 민간인 희생 애도하며 협상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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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9월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순례자들에게 삼종기도를 바치고 있다. EWTN뉴스
레오 14세 교황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발생한 무고한 민간인 희생에 대해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했다.
교황은 어제(6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 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폭력 사태가 즉시 종식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최근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와 민간 기반 시설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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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매일미사ㅣ최영진 그레고리오 신부 집전
260903 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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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매일미사
최영진 그레고리오 신부 (서울대교구 이문동 본당 부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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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1
1 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가톨릭평화방송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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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창조시기 시작하며 “창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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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은 ‘창조시기’를 시작하며, 신자들에게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창조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또한 “인류와 환경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아직 늦지 않았다”고도 강조했다. 9월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에 시작한 창조시기는 10월 4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까지 이어진다.교황은 1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 교황 정원 ‘찬미받으소서 학교’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
가톨릭신문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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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한광석 신부, 교황청 복음화부 성지 자문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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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석 신부(마리아 요셉·대전교구 해미순교자국제성지 전담)가 교황청 복음화부 세계복음화부서 산하 성지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성지 자문위원회는 연구와 경험 교류를 통해 복음화의 역동적 중심지인 성지의 통합적 사목을 촉진하고 대중 신심을 증진·지원하도록 복음화부를 돕는 자문기구다. 교황령 「복음을 선포하여라」(Praedicate Evangelium) 제56조에 따라 설립됐으며, 세계 각지 성지가 지닌 고유한 영성과 사...
가톨릭신문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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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AI로부터 가정 보호할 수 있는 정책 필요"
전 세계 가톨릭 정치인 모임 ''ICLN'' 대표단, 교황 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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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이 8월 21일 바티칸 사도궁에서 진행된 국제가톨릭의원네트워크(ICLN) 대표단의 알현 중 한 참가자의 가족을 축복하고 있다. OSV레오 14세 교황은 전 세계 가톨릭 정치인들에게 인공지능(AI)이 가정을 위협하는 도구가 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교황은 8월 21일 바티칸 사도궁에서 세계 가톨릭 정치인들의 모임인 ‘국제가톨릭의원네트워크(ICLN)’ 대표단의 알현을 받...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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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득 신부의 프란치스코의 향기] 두 프란치스코가 가리킨 신앙의 본질
(15) 해석 없이(Sine Glossa) 이해하며 복음을 살아가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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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형제들의 수도규칙 1장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작은 형제들의 수도규칙과 생활은 이러합니다. 즉 순종 안에, 소유 없이, 정결 안에 살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복음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성 프란치스코는 복잡한 법적 해석이나 철학적 정교화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예수의 단순하고 가난한 발자취를 삶 전체로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1209년 프란치스코와 초기 동료 형제들이 복음서의 말씀을 “...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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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생태 회심과 창조 세계 보호 촉구…"파괴를 생명으로"
9월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미사 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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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9월 1일, 카스텔 간돌포 교황청 정원 내 보르고 라우다토 시(Borgo Laudato Si')정원에서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EWTN뉴스레오 14세 교황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생태적 회심을 받아들이고 창조 세계와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일에 헌신할 것을 촉구했다. 교황은 어제(1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의 보르고 라우다토 시(찬미받으소서) 정원에서 집전한 ...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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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복원된 교황청·러시아 외교 채널
교황청 국무원 외무장관, 2022년 우·러 전쟁 개전 후 러시아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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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갤러거(왼쪽) 대주교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8월 25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OSV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개전 이후 처음 러시아를 방문한 교황청 국무원 외무장관 폴 갤러거 대주교는 “우·러전쟁은 군사적 수단으로 해결될 수 없다”며 “정치·외교적 절차를 밟기 위한 인도주의 여건 조성이 필수”라고 강조했다.갤러거 대주교는 8월 ...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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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석 신부, 교황청 성지 자문위 위원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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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석(대전교구 해미순교자국제성지 전담) 신부가 교황청 복음화부 신설 위원회인 성지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교황청 복음화부 부장관 리노 피시켈라 대주교는 최근 한 신부에게 서한을 보내 “해미순교자 국제성지의 전담으로서 신부님께서 보여주신 훌륭한 직무 수행을 고려해 성지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성지 자문위원회는 2022년 반포된 교황령 「복음을 선포하여라」에 따라 교황청 기구들이 개편...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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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들, 이팔 분쟁 해결은 ‘두 국가 해법’뿐
레오 14세 교황, 교황청 입장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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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이스라엘 동예루살렘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구호기구에 이스라엘 국기가 걸려 있다. OSV 지난해 1월 팔레스타인인들이 가자지구로 들어오는 구호물품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OSV레오 14세 교황이 지난달 16일 로마 외곽 카스텔 간돌포에서 삼종기도를 주관하며 “서안지구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을 상대로 반복되는 폭력을 끝낼 것을 다시 한 번 호소한다”며 “국제 사회가 정당하고 영구적인 평화를 위...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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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서] 새들과 이야기를 나눈 ‘프란치스코의 사막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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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 부스토네의 거룩한 동굴에서 선교 사명을 받은 프란치스코는 형제들만 낯선 땅으로 떠나보내지 않았습니다. 같은 하느님을 바라보면서도 서로 다른 신앙을 ‘틀린 신앙’으로 여겼던 이 시기의 선교는 순교를 각오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새로운 수도회의 창설자로서 형제들을 비그리스도교 지역으로 파견한다는 것은 큰 결단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이었는지 프란치스코는 1219년 일루미나토 형제와 함께 제5차 십자군을 따라 이집트 ...
가톨릭신문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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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호수의 성모 축일’ 수상 행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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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8월 29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 알바노 호수에서 열린 ‘호수의 성모 축일’ 수상 행렬에 참가했다. 교황청에 따르면 역대 교황 중 호수의 성모 축일 행렬에서 알바노 호수를 배를 타고 건넌 것은 레오 14세 교황이 처음이다.교황은 이날 카스텔 간돌포 ‘호수의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 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한 뒤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넜다. 수상 행렬에는 ‘호수의 성모상’이 함께했다. 교황은 미사 강론에서 “우리...
가톨릭신문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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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동방교회 주교시노드에 ‘총대주교 해임 권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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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8월 29일 자의교서 「상호 화합(Mutua concordia)」을 발표해 주교시노드가 총대주교를 해임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교황은 「상호 화합」에 의해 「동방교회법전」 제106조와 제126조를 개정하고, 심각한 사유로 총대주교와 주교시노드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됐을 경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주교시노드가 총대주교를 직무에서 해임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이 과정에서 규범에 따라 총대주...
가톨릭신문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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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임명, 중국 다퉁 교구 주교 서품
파올로 류훙강 신부, 중국 다퉁 교구 주교 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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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바티칸 국기 이미지_EWTN뉴스중국 산시성 다퉁 교구의 파올로 류훙강 신부가 교황청과 중국의 합의에 따라 새로운 주교로 공식 서품됐다.교황청은 레오 14세 교황이 베이징과의 주교 임명 협정에 따라 류 신부의 후보 자격을 승인하고 다퉁 교구 주교로 임명했다고 어제(31일) 발표했다.1970년 산시성 우푸잉 마을에서 태어난 류 주교는 펀양 신학교와 베이징 국립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이어 1996년 사제 서품을 받은 이후 여러 본당...
가톨릭평화신문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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